태권도메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맷지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5 15:34:02 댓글 0

본문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ㅣ문대성 [습츠_명승부 리턴즈]

[ 명승부 리턴즈 x Legend '왼발의 달인' 문대성 ]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 금메달
00:04 16강 vs 카자흐스탄 아딜한 사긴디코프 (주요 장면)
00:30 8강 vs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주요 장면)
00:56 4강 vs 프랑스 파스칼 장틸
06:32 결승 vs 그리스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
08:27 전설의 왼발 K.O

✔ 1999 에드먼턴 세계선수권 남자 +84kg 금메달
✔ 2002 홍콩 아시아선수권 남자 +84kg 금메달
✔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남자 +80kg 금메달


세계선수권 금메달 x 아시안게임 금메달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위해 남은 하나 '올림픽 금메달'
4년 전 시드니 올림픽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 1라운드 1분 46초,
그리스 관중들의 야유를 탄성으로 뒤바꾸다 ❞

알고도 당하는 문대성의 '왼발 돌려차기'
올림픽 태권도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키다 ❗

"부끄러워요, 이겼다고 좋아하기 전에
상대 선수의 상태부터 확인하고 부축했어야 했는데..."

경기도 매너도 승리한 태권 신사의 '한 방'을 다시 돌려보시죠~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문대성
#태권V #왼발의달인 #공포의왼발 #태권신사
#별명부자 #레전드 #문대성 #다시보기
#SBS #스브스 #명경기_저장소 #스브스포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68kg 결승ㅣ이대훈 [습츠_명승부 리턴즈]

[ 명승부 리턴즈 x Legend '종주국의 자존심' 이대훈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68kg 금메달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자존심 이/대/훈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63kg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63kg 금메달

첫 태극마크 이후, 9년 동안 이어온 [국가대표] 타이틀

세계대회를 제패한 이대훈의 새로운 도전, 이번엔 68kg이다❕

❝ 강한 상대를 만나도 겨뤄낼 수 있게
파워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했다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의 3회 연속 금메달 도전
상대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꺾고 상승세를 탄
신예 바크시칼호리(이란)

1라운드를 내어주고도 노련하게 승기를 뒤집는
베테랑의 여유 x 태권도 정신 x 승자의 품격을 보여준 이대훈
세리머니가 없어 더 빛이 났던 그 경기를 지금 바로 플레이합니다▶



#이대훈 #3연패 #아시안게임 #태권도 #금메달
#국가대표 #레전드 #명승부 #다시보기 #두번보기
#노세리머니 #베테랑의힘 #태권도정신 #승자의품격
#SBS #스브스 #명경기_저장소 #스브스포츠

이란 '국민 여동생'…올림픽 첫메달 태권소녀

이란 '국민 여동생'…올림픽 첫메달 태권소녀\r
\r
[앵커] \r
\r
이란에서는 지난 리우올림픽에서 태권도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r
\r
이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태권도 선수 키미아 알리자데가 그 주인공인데요. \r
\r
테헤란에서 강훈상 특파원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r
\r
[기자]\r
\r
리우올림픽 여자 태권도에서 동메달을 딴 이란 대표 키미아 알리자데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r
\r
이란이 여성의 스포츠 활동에 제약이 있는 곳이라 알리자데의 첫 올림픽 메달이 남자 선수의 금메달보다 관심을 더 받고 있는 겁니다. \r
\r
올림픽이 끝난 지 보름이 넘었지만 테헤란 시내 곳곳에서 이렇게 알리자데의 사진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r
\r
알리자데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뒤에 이란 국기를 들고 경기장을 도는 모습에 이란 국민은 감동에 빠져들었습니다.\r
\r
7살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알리자데는 청소년 대회에선 이미 적수가 없었고 처음 출전한 이번 올림픽에서 이란 여성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r
\r
그것도 18살밖에 되지 않는 소녀가 이룬 성과에 이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r
\r
[마흐사 모하마디 / 태권도 선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알리자데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이란의 여성 태권도 선수가 알리자데를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
\r
태권도 선수인만큼 한국에도 관심이 많습니다.\r
\r
한국 드라마 파스타와 불새를 재미있게 본 한류팬이기도 합니다. \r
\r
[키미아 알리자데 / 이란 태권도 대표] "제 경기를 보신 한국 팬들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성공하세요"\r
\r
다음 올림픽에선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습니다.\r
\r
테헤란에서 연합뉴스 강훈상입니다.\r
\r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r
(끝)

... 

#태권도메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7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y2bi4l5ver3lvrdy6c.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