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날마다 성경읽기 요한계시록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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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문 작성일20-09-15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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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사만 사천으로 구원 받은 사람 전체를 표현하는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숫자적으로 말하는 사람이나 그 가르침을 옳다고 따라가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이나 은혜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약속대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었거나 긍휼하심을 얻었다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그분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불행은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옷을 씻어 희게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요한이 보았던 하나님의 보좌 앞입니다.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노래할 그 날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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